'스타워즈: 포스아레나' 글로벌 정조준… 154개국 동시 출격

입력 2017-01-12 18:23 수정 2017-01-12 18:23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 '스타워즈: 포스아레나(개발사 넷마블몬스터)'를 전 세계 154개국에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전 세계의 이용자들에게 스타워즈만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스타워즈 세계관에 등장하는 80종 이상의 캐릭터와 유닛 카드를 제공한다. 출시와 함께 제공되는 캐릭터 명단에는 최근에 개봉한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캐릭터들도 포함됐다.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레벨, 캐릭터, 유닛 등 새로운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내에서 전 세계 순위를 보여주는 '티어 시스템'은 획득한 랭킹 점수에 따라서 이용자들을 7개의 등급으로 분류한다. 전투를 통해 랭킹 점수를 획득하고, 각자 속해있는 등급에 따라서 격주로 카드팩 보상이 이루어지며, 높은 등급을 달성할수록 더 좋은 카드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을 통해 길드에 속해있는 다른 길드원과 길드 내 친선전 또는 일반전을 할 수 있다. 길드원과 같은 편이 되어 다른 유저들과 실시간 2:2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게임즈 한지훈 본부장은 "전 세계 팬들에게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를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다스 베이더, 루크 스카이워커, 그리고 한 솔로 등 스타워즈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 대전의 묘미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넷마블은 '스타워즈: 포스아레나'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하여 25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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