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 DB

삼성전자(46,500950 -2.00%)가 역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6000원(1.36%) 오른 194만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외국인 매도 물량이 늘어나면서 190만원선을 밑돌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뛰어올랐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꿈의 주가'로 불리는 20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매매일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닷새 연속 오름세다. 외국인이 전날까지 나흘째 순매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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