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크는 국내 클라우드, 지난해 1조2000억…55%↑

입력 2017-01-11 20:07 수정 2017-01-11 20:07

지면 지면정보

2017-01-12A11면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약 1조2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5% 성장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의 ‘2016년 클라우드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작년부터 3년 일정으로 정부가 실행 중인 제1차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기본계획(2016~2018)의 효과가 나타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래부는 ‘지능정부’ 구현을 위해 대전·광주에 있는 제1·2 정부통합전산센터 전자정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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