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자산관리(PM) 전문기업인 글로벌PMC와 한국경제신문이 ‘한국형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KPM)’ 25기 과정을 시작한다. 다음달 20일부터 4월10일까지 매주 월·수요일(오후 7~10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수업을 한다.

강의 주제는 △부동산 자산관리 실무 △유지관리 실무 △임대마케팅 실무 △자산관리 관련 법무·세무 △주택임대관리 △재무계산기를 활용한 투자분석 △자산관리계획서 작성 실무 등이다. 중소형빌딩 매입부터 시설유지보수, 신규 임차인 유치, 기존 임차인 유지, 적정 임대료 산정, 임대차계약 관리, 임대차갱신, 매각 등 자산관리 전 분야를 배울 수 있다.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를 비롯해 김종진 전주대 부동산학과 교수, 김준범 어번에스테이트플래닝 부사장, 김형준 글로벌PMC 상무, 오세운 우리 P&S 상무, 노승룡 회계법인 정연 회계사, 이원희 법률사무소 희망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
KPM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오는 6월 예정인 KPM 자격시험(민간자격 정식 등록)에 응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경아카데미 홈페이지(ac.hankyung.com)를 참조하면 된다. (02)2176-6024

주최 :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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