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239,5003,000 +1.27%)이 NEW ICT 영역에 3년간 총 11조원 규모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11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사물인터넷(IoT) 등 NEW ICT 영역 신기술 개발 및 산업 생태계 조성에 5조원, 5G 등 미래형 네트워크 확보에 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사측은 "NEW ICT 영역의 성장기반 확보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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