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홀딩스(35,350300 +0.86%)는 10일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한국콜마(69,7001,100 +1.60%) 주식 16만8067주를 장내에서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00억원이며, 취득 후 보유지분은 22.47%로 확대된다. 주식 취득은 오는 3월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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