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38,8001,200 -3.00%)이 당분간 중국 사업 재개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에 하락세다.

10일 오전 9시21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450원(1.75%) 내린 2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정부의 한류 금지령이 강화되면서 에스엠의 중국 사업도 확대가 어렵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성만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한류 금지령 여파로 현지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땅분간 중국 사업의 재개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