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김민경, 뚱뚱해도 양다리 걸치고 연애"

입력 2017-01-10 07:57 수정 2017-01-10 07:57

개그우먼 이국주, 김민경의 연애사가 공개됐다.

이영자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다이어트로 고민받는 여성의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이날 이영자는 "나도 살 때문에 힘들 때가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뚱뚱하면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국주나 김민경은 양다리도 걸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고민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는 "내 생각을 파괴해야 한다"며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라"고 충고해 공감을 샀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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