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12,150150 +1.25%)은 이란의 다루 고스타 타드비르 니칸(Darou Gostar Tadbir Nikan)과 37억6500만원 규모의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서울제약 2015년 총 매출의 8.42%다. 판매제품은 알리버 현탁액, 히르멘 연질캡슐, 스칼리스겔 등이며 계약기간은 5년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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