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야간선물 지수를 고려하면 9일 코스피지수가 0.2%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전거래일보다 0.19% 오른 264.15로 마감했다"며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할 경우 2053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19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12계약을 순매수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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