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1,51020 -1.31%)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마누스파트너스이며 만기일은 2020년 2월27일이다. 만기이자율은 5%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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