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10,700100 -0.93%)는 6일 지배구조 변경으로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존속법인인 이녹스(가칭)는 투자사업과 자회사 관리 등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신설법인인 이녹스첨단소재(가칭)는 IT소재 사업을 영위한다.

분할비율은 이녹스 0.3대, 이녹스첨단소재 0.7 수준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1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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