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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와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발리의 눈부신 석양을 배경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설리는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풀빌라에서 수영을 즐기고,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붉은 노을에 어우러졌다. 설리 특유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그 옆에는 남자친구 최자가 늘 함께 있었다.

측근에 따르면 설리는 최자 및 개코 부부와 함께 발리를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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