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429,0002,500 -0.58%)이 지난 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12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날보다 1만3000원(2.71%) 오른 4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생산능력 확대로 4분기 실적이 정상화됐을 것"이라며 "올해 공급 부족이 예상되면서 아연 가격이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고려아연의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조4294억원, 영업이익은 20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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