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5,050270 +5.65%)가 강세다. 대만 기업과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제주반도체는 전날보다 145원(3.30%) 오른 4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주반도체는 대만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퍼레이션(UNITED MICROELECTRONICS CORPORATION)과 60억3300만원 규모의 메모리 설계 등 서비스 제공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0.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1월3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