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52,900200 +0.38%)은 6일 KB손해보험과 케이비캐피탈 완전 자회사 전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향후 추가적인 지분인수 등을 검토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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