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72,50013,000 -4.55%)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4886억원, 예상 매출은 8604억원으로 전망된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CT-P13)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및 미국 시장 상업판매 시작, 유럽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 추이를 토대로 올해 본격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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