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45~84㎡, 176가구…104가구 일반 분양
서울 지하철 2·6호선 신당역, 2호선 상왕십리역 도보권

[ 김하나 기자 ]KCC건설은 서울 중구 신당11구역 재개발을 통해 ‘신당 KCC스위첸’을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3개동이며 전용면적 45~84㎡의 176가구 규모다. 10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재개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일반분양 비율은 약 59%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

전용면적별로는 △45㎡ 7가구 △59㎡A 3가구 △59㎡B 19가구 △72㎡A 22가구 △72㎡B 40가구 △72㎡C 12가구 △84㎡ 1가구 등이다.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세대로 100%로 조성된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2호선 상왕십리역과 한정거장 거리인 지하철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통해 서울 도심 및 경기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시청·광화문·강남 등 중심업무지구로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2호선 신당역과 상왕십리역을 통해 시청역까지 20분 이내,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난계로, 금호로를 통한 강변북로와 동호대교 접근도 편하다.
단지 가까이에 청계천과 서울숲을 비롯해 단지와 인접해 있는 무학봉근린공원이 있다. 신당초, 무학초, 성동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1km 이내에는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 내 이마트, CGV, 엔터식스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이마트(청계천점), 롯데시네마(황학점) 등 이용이 편리하다.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 동대문 대형 쇼핑시설, 동대문 시장, 국립중앙의료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도 가깝다.

단지에는 KCC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 시스템인 ‘스위첸7’이 적용된다. 공동 및 세대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기능 등을 갖춘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획기적인 단열 설계와 화재시 유독가스로부터 가족들이 안전을 지켜주는 KCC단열재를 적용했다. 욕실 소음을 최소화한 당해층 배수배관 시스템도 적용된다.

여기에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창호형 자연환기 시스템에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 설계(일부 세대)로 자연 환기효과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자녀들의 안전한 승하차와 엄마들의 기다림의 여유를 위한 키즈&맘스스테이션도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용산구 효창동 174번지에 마련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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