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6,200110 +1.81%)은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1조5346억원 규모의 원유생산설비(Semi-FPU) 1기 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8월17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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