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5,120290 -5.36%)은 디에스파워 매각 추진설에 대해 "디에스파워 지분매각을 위해 자문기관을 통해 시장상황을 고려한 가치산정, 방법 및 일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5일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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