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7,0003,500 +3.08%)은 연 7.3%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키움 제657회 ELS'의 기초자산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 홍콩항셍지수다. 세전 연 7.3%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2%(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7.3%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6일 오후 1시다. 첫 거래 고객에게는 파리바게뜨나 배스킨라빈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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