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공식커플 설리와 최자가 광화문 현장을 인증했다.

11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is anyw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각각 흰색과 검정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집회현장에 나란히 서 있다.

설리와 최자는 2014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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