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가 간담회 같은 인적교류 행사에 모두 나설 필요는 없다. 자신의 업무량에 비춰 참석할 수 있는 행사인지 아닌지 날카롭게 판단해야 한다. 능력을 넘어서는 걸 알면서도 행사 참석을 고민하느라 하루를 허비하고 직원들을 실망시키는 것은 결코 유쾌한 일이 아니다.

-미국 광고대행사 BBH N Y의 사라 왓슨 최고전략책임자, 포천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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