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시스(1,71510 -0.58%)는 사우디아라비아 기업(AL OJAIMI CONTRACTING)과 111억100만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송전선 및 통신선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4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같은 해 11월3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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