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환 대원전선(1,73510 +0.58%) 대표이사는 특별관계자 2인과 대원전선의 보통주 9만7174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총 1억1717만원이다. 서 대표 등의 지분은 34.05%(2408만1191주)에서 35.07%(2480만5043주)로 늘어났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