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브레인(2,12080 -3.64%)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폭스콘 이미지앤드프린팅 프로덕트(Foxconn Image&Printing Product Pte. Ltd)를 대상으로 11억73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49만1412주이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2387원으로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이다. 납입일은 오는 19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6일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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