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양복 도입 100년 전시회

입력 2016-12-01 18:39 수정 2016-12-02 01:40

지면 지면정보

2016-12-02A24면

영남 브리프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섬유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은 2일부터 내년 3월12일까지 DTC섬유박물관에서 우리나라 양복의 도입과 정착을 주제로 ‘100년의 테일러 그리고 대구’ 전시를 개최한다. DTC섬유박물관 등 총 10개 박물관의 소장 유물과 대구지역 테일러(양복 재단사)의 소장 유물 등 170여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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