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냄비에 사랑을 담으세요 ♣♣한 모녀가 1일 서울 명동 거리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 냄비에 기부금을 넣고 있다. 구세군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모금 활동을 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한 모녀가 1일 서울 명동 거리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 냄비에 기부금을 넣고 있다. 구세군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모금 활동을 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