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변화를 원할 때마다 직원들에게 “새 목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시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선의(善意)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세부적인 분야까지 적재적소에 맞는 인재를 배치해 조직이 지속적으로 굴러갈 수 있는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한다.

-앤디 재시 아마존웹서비스 CEO, IT 관련미디어 실리콘엔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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