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입력 2016-12-01 18:10 수정 2016-12-02 00:07

지면 지면정보

2016-12-02A32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지난달 30일 열린 유네스코 제11차 인류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해녀문화에 대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결정이 내려지자 해녀 대표 강애심 씨(64·앞줄 오른쪽부터)와 원희룡 제주지사, 이병현 주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등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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