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달 30일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온달문화복지회관’에 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41호점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성율 롯데홈쇼핑 미디어/CSR부문장(왼쪽 두 번째부터), 류한우 단양군수, 신재국 한국구세군 사무총장, 송종호 영춘면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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