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4,385260 +6.30%)은 1일 한국산업은행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사업예산은 2120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7개월이다.

아이티센은 지난달 28일 SK주식회사 컨소시엄의 구성원(지분율 16.12%)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본 계약은 향후 진행될 예정"으로 "본계약 체결시 사업예산 및 지분율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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