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6 창조경제 박람회'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왼쪽)이 기아차의 소울 EV 자율주행차를 체험해 보고 있다. 스타트업.벤처, 중견.중소기업, 대기업, 정부 등 1,687개 기관에서 참여하는 이 박람회는 4일까지 열린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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