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2,6000 0.00%)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투자서비스 뱅키스 고객 대상으로 '2016 뱅키스 해외파생 라스트 찬스 이벤트'를 내년 1월26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외 선물옵션 최초 신규 가입자 중 신청자에 한해 진행된다. 신청일 다음날부터 3개월간 온라인 해외선물옵션 거래 수수료가 3달러 수준으로 일괄 적용된다. 마이크로 선물옵션 및 일부 상품은 제외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계좌는 전국 15개 은행 및 금융기관 지점에서 개설할 수 있다. 직원이 직접 방문해 계좌를 개설하는 '뱅키스 다이렉트 서비스'와 금융상품 거래 애플리케이션 '펀답'을 통한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개설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행사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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