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2,49020 +0.81%)은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과천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급계약 총액은 557억원.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4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11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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