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25,050350 -1.38%)은 1일 방위사업청과 818억원 규모의 T-50 기관 수리부속 PBL(2차) 관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13%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2021년 11월30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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