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과 한국선진기술인 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6-12-01 11:33 수정 2016-12-01 11:39


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과 한국선진기술인 협동조합(조합장 이우송)이 지난 달 30일 ‘R&D 기획 발굴 등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2016년 중소기업 미래창조 기술인 연구회 성과 보고’ 부속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공동으로 R&D 발굴·기획과제를 추진하고, 신기술연구회 및 국책과제발굴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탁 연구조합 이사장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현장애로기술, 공동기술개발과제 발굴 등에 협력해 국가 R&D 사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