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7,45020 +0.27%)는 1일 현대중공업과 6억원 규모의 단파통신체계 관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82%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2018년 9월13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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