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의 마지막 백악관 크리스마스

입력 2016-11-30 18:38 수정 2016-12-01 04:18

지면 지면정보

2016-12-01A8면

미셸 오바마 여사(오른쪽)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 마련한 성탄 장식 앞에서 초청한 미군 자녀들을 환영하고 있다. 백악관에서 맞는 마지막 성탄절을 앞두고 오바마 여사는 ‘휴일의 선물’을 주제로 이 곳을 꾸몄다. 총 7만개가 넘는 장식물 가운데 90%는 재활용한 것이고 10%만 새것이라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워싱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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