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글·헬멧·장갑 등 2만원
스포츠용품 브랜드 한국OGK가 고글 장갑 등 스포츠용품을 렌털하는 ‘N렌탈 서비스’를 내놨다. 소비자는 엘리시안 강촌, 한솔오크밸리, 베어스타운 등 국내 주요 스키장에서 렌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렌탈은 누구나 동계스포츠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한국OGK가 내놓은 렌털 서비스다. 스키용 고글(사진)과 헬멧, 보호대, 장갑을 2만원이면 모두 빌릴 수 있다. 렌털용 제품을 별도 제작해 피부에 닿는 모든 부위를 탈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 후 반납된 제품은 바로 탈착 부위를 분리하고 세척 과정을 거쳐 세균 번식과 오염을 방지한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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