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1,500650 +5.99%)은 창전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611억5000만원 규모의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철거공사 완료 후 실착공일로부터 26개월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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