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3,45550 -1.43%)가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기대감에 급등중이다.

30일 오전 9시16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105원(9.29%) 오른 1235원에 거래중이다.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운영, 시설자금 조달 목적으로 총 4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은 에스맥 주식회사 및 에스맥 컨소시엄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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