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29일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왼쪽 첫 번째), 연경희 삼성전자 그룹장(두 번째) 등 임직원 및 파트너사 40여명은 김신 관악노인종합복지관장(맨 오른쪽)과 함께 담근 김치 1500㎏을 독거노인 140가구에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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