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차량 실시간 확인하는 ‘스마트 순찰차’

입력 2016-11-29 18:21 수정 2016-11-30 01:57

지면 지면정보

2016-11-30A31면

경찰청은 한국형 ‘스마트 순찰차’를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순찰차에는 적외선 카메라·차량번호 자동인식(AVNI) 기능이 있는 ‘스마트 멀티캠’이 설치돼 운전 중 실시간으로 수배차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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