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가장 먼저 새로운 리스크에 대한 보험을 제공해왔다. 첫 자동차, 첫 비행기, 그리고 첫 위성이 등장했을 때 보험을 내놨다. 오늘날 떠오르는 새로운 리스크는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공격이다. 세계 경제에 연간 5000억달러의 손실을 주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선두주자로 나서 사이버분야 보험을 만들었다.”

-영국 보험회사 로이즈오브런던의 잉가 빌 CEO, 닛케이아시안리뷰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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