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는 내년 2월28일까지 숙박객을 대상으로 겨울 전용 패키지 '웜 앤드 코지' 3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패키지는 '포 프렌드'·'포 커플'·'포 패밀리' 등 3종이다. 각 상품별로 친구와 연인, 가족을 위한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을 묶었다. 포패밀리 제품의 경우 추가 비용 5만원을 지불하면 캐릭터룸으로 변경할 수 있다. 가격은 23만원부터 시작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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