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내년 2월3일까지 '원더풀 윈터 타임'을 주제로 한 내·외관 연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크리스마스로의 초대'를 부제로 외관을 꾸몄다. 밤하늘의 은하수와 소망의 별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밤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경우 '모던 시티 크리스마스'를 부제로 북유럽의 오로라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