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8일 고급형 무선공유기 ‘기가(GiGA) 와이파이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최대 1.7기가비트(Gbps) 속도를 제공해 기존 ‘기가 와이파이 홈’보다 두 배 이상 빠르고, 최대 200명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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