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87,5000 0.00%)I&C는 주가 안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6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27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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