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브(8,23040 +0.49%)는 주식 가격의 안정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신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1월27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